손익분기점
총비용과 총수입이 같아져서 이익도 손해도 발생하지 않는 판매량 또는 금액을 말합니다. 이 지점을 넘기 전까지는 순이익이 마이너스 상태입니다. 예를 들어, 고정비 $1,200에 가변비 $5/상품이 든다면, 상품당 $10에 판매할 경우 손익분기점은 1,200 / (10 - 5) = 240개입니다. 240개를 팔기 전까지는 적자입니다.
저희는 지난해 3월에 FBA로 전환했는데, 전환 직후 손익분기점이 180개에서 240개로 늘었습니다. 이유는 FBA 수수료가 $2.40/상품으로 추가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수수료를 감안해 판매가를 $12.50로 올렸더니 260개를 팔아야 겨우 손익분기점을 넘겼습니다. 이젠 재고를 더 신중히 관리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