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 코스트
제품을 고객에게 배송하기까지 발생하는 모든 비용을 제품 원가에 더한 총액입니다. 상품 가격, 관세, 국제 배송료, 보험, 통관 수수료, 국내 배송료 등이 포함됩니다. 특히 해외 직구나 크로스보더 판매에서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한국으로 수입하는 경우 관세 8% + 배송료 $15 + 통관 수수료 $5가 추가되면 랜딩 코스트는 상품 가격 + $28이 됩니다.
상품 원가가 $50인 경우, 랜딩 코스트는 $50 + $28 = $78이 됩니다. 이 금액을 기준으로 마진을 계산해야 판매가격이 타당성을 가집니다. 지난달 SKU B001X는 랜딩 코스트가 $82였는데, 판매가가 $95여서 순이익이 $13밖에 안 나왔습니다. 이젠 관세를 절약하는 원산지 변경 전략을 고민 중입니다.